만 19세에 수중에 돈 500 있고 지방에 내려가서 월세방 구하고 살려고 하는데 그냥 짐만 싸고 집 나오면은 됨? 집 나올 때 엄마한테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얘기 다 꺼내고 대판 싸우고 나올 거라서 집 나갈 수 있을지는 걱정 안 되거든. 근데 한 번 나갈 때 완전히 의절하고 집 다시는 안 돌아오고 싶은데 짐만 싸고 뭐 더 신경 써야하는 거 있나
댓글 16
집을 구하려는 지방에 직장이 있어야 됨. 500만원 다 쓰고 나면 뭘로 수입을 만들건지 일정한 수입을 만들어두고 안정화 될때 집을 나와야 됨.
흙갤러1(58.232)2025-10-08 13:57:00
답글
월세가 한 달에 50만원 60만원 정도라면 500만원으로는 1년도 지낼 수 없음. 그리고 식비 교통비 다른 비용도 많이 나감. 부모님과 같은 집에 있을 때 취업해서 월 10만원 20만원이라도 생활비에 보태드리고 그 비용으로 네 돈 따로 모아서 조금씩 자립해나가는 편이 더 낫다. 그동안 부모님 건강이나 그런 것 돌봐드리고.. 남의 회사 가서 일해봐야 네 노력이나 지식, 기술 남들 도와주는 것임. 가족들 도와줄 수도 있었을 시간들인데.. 그리고 좋은 기업에서 일하지 못하게 되면 정당한 근로의 대가를 주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음.
흙갤러1(58.232)2025-10-08 13:59:00
답글
그리고 월에 10만원 20만원이라도 생활비에 보태드리면 부모님이 너를 대하는 모습 많이 달라질 수 있다. 현실적인 문제임. 부모님이 20년 넘게 글쓴이를 부양해 오셨기 때문에 이제 그 부담에서 벗어나고 독립 시키려는 과정에서 갈등이 일어나는 것인데 그럴 때 글쓴이도 경제적인 상황이 부모님을 도와드릴 수 있는 여건이 되기 시작하면 오히려 잘해 주실거임. 독립해서 생판 모르는 남에게 50만원 60만원 월세로 주는 것보다 20만원이라도 그냥 부모님한테 드리는게 낫지 않냐
흙갤러1(58.232)2025-10-08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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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갤러1(58.232)
내가 글에 다 쓰지는 않았는데 엄마랑은 고등학생부터 사이 계속 틀어졌고 집 나가면은 엄마 절대 보고 싶지도 않은 상황임.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지금까지 알바하면서 번 돈 중에 엄마한테 매달 100씩 갖다바쳤음. 그리고 집 나가서 방 구하면 올해까지는 돈 벌다가 1년 공부해서 대학 가거나 아니면은 군대 가거나 할 거임. 다 됐고 그냥 저 상태로 집 나와서
흙갤러2(39.7)2025-10-08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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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갤러2(39.7)
완전히 엄마랑 의절할 수 있을지가 궁금함. 나중에라도 엄마한테 어떤 껀덕지도 안 잡히고 싶어서
흙갤러2(39.7)2025-10-08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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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한 것 월급이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지만 100만원씩 매달 드렸던 것이면 부모님이 중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였거나 그런 경우 아니면 너무 많이 드렸던 것 같음. 네 돈을 넉넉히 모아 둬야 부모님도 도와드릴 수가 있는 것인데 수중에 500만원 밖에 없는데 매달 100만원 씩 드렸던 상황이라면 무리해서 돈을 드리고 있었던 것 같음. 너도 금융감독원에 나오는 금융교육 pdf 자료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참고로 건강 돌봐드리지 않으면 나중에 부모님 병원비 네가 다 지불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음.
흙갤러1(58.232)2025-10-08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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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이어서 20년 동안 글쓴이를 부양하셨을 수 있지만 월세로 주거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 집주인인 사람은 마음 먹으면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이면서 글쓴이를 집도 절도 없이 내보낼 수도 있음. 1년 계약 끝나면 이사 가고 보증금 안 돌려주고 집을 잘 수리해주지 않을 수도 있고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한다던가 그러는 사람일 수 있음.
흙갤러1(58.232)2025-10-08 15:16:00
쉼터가는 게 나을까 싶은데...
캣초딩(118.235)2025-10-08 14:05:00
직장에 따라 가야지 그냥 막가는게 아니라
유동괴롭힘단(great5016)2025-10-08 16:27:00
왜 자꾸 지방을 가려하지
흙갤러3(61.32)2025-10-10 13:26:00
의절불가능하다.
부모가 주민센터가서 서류 떼면 니 주소 사는 곳 다 나옴.
법원 판례도 부모자식은 천륜으로 분리를 안 시킴ㅋㅋㅋ
다만 부모가 너에게 폭력을 가해서 경찰이 분리조치시켰을 경우에만 저 서류를 못 떼게 할 수 있음.
즉 매우 드물게 의절가능 ㅋㅋㅋ
흙부모는 평생 따라다닌다 ㅋㅋㅋ 나도 해탈했다
흙갤러4(49.1)2025-10-10 22:22:00
여자고 적정체중이면 화류계쪽으로 빠져 돼지면 엄마가 지랄하든 말든 독하게 밥을안먹든 배고플때 자해를하든 해서 살뺄때까진 버티고 화류계로빠져 흙수녀의 유일한 탈출구는 화류계다
익명(118.235)2025-10-11 06:30:00
답글
뭔...
익명(221.145)2025-10-11 15:17:00
걍 나가면 되는 거 맞아
서류 떼어보면 너 어디사는지 다 알아낼 수 있고 찾아올 수 있음 이것땜에 보통 스트레스받아하는 건데 버티고 그냥 계속 안만나주면 된다
익명(221.145)2025-10-11 15:24:00
주민등록열람제한을 안하고 전입신고를 하면 부모가 찾을 수 있어 너가 여자면 1366 전화해서 상담후(과거 정서적 폭력 받은거 얘기해도 서류줌) 서류받고 주민센터 가서 주민등록열람제한하면 부모가 못찾음 남자일경우 잘모르는디 일단 1366 전화해봐
집을 구하려는 지방에 직장이 있어야 됨. 500만원 다 쓰고 나면 뭘로 수입을 만들건지 일정한 수입을 만들어두고 안정화 될때 집을 나와야 됨.
월세가 한 달에 50만원 60만원 정도라면 500만원으로는 1년도 지낼 수 없음. 그리고 식비 교통비 다른 비용도 많이 나감. 부모님과 같은 집에 있을 때 취업해서 월 10만원 20만원이라도 생활비에 보태드리고 그 비용으로 네 돈 따로 모아서 조금씩 자립해나가는 편이 더 낫다. 그동안 부모님 건강이나 그런 것 돌봐드리고.. 남의 회사 가서 일해봐야 네 노력이나 지식, 기술 남들 도와주는 것임. 가족들 도와줄 수도 있었을 시간들인데.. 그리고 좋은 기업에서 일하지 못하게 되면 정당한 근로의 대가를 주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음.
그리고 월에 10만원 20만원이라도 생활비에 보태드리면 부모님이 너를 대하는 모습 많이 달라질 수 있다. 현실적인 문제임. 부모님이 20년 넘게 글쓴이를 부양해 오셨기 때문에 이제 그 부담에서 벗어나고 독립 시키려는 과정에서 갈등이 일어나는 것인데 그럴 때 글쓴이도 경제적인 상황이 부모님을 도와드릴 수 있는 여건이 되기 시작하면 오히려 잘해 주실거임. 독립해서 생판 모르는 남에게 50만원 60만원 월세로 주는 것보다 20만원이라도 그냥 부모님한테 드리는게 낫지 않냐
@흙갤러1(58.232) 내가 글에 다 쓰지는 않았는데 엄마랑은 고등학생부터 사이 계속 틀어졌고 집 나가면은 엄마 절대 보고 싶지도 않은 상황임.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지금까지 알바하면서 번 돈 중에 엄마한테 매달 100씩 갖다바쳤음. 그리고 집 나가서 방 구하면 올해까지는 돈 벌다가 1년 공부해서 대학 가거나 아니면은 군대 가거나 할 거임. 다 됐고 그냥 저 상태로 집 나와서
@흙갤러2(39.7) 완전히 엄마랑 의절할 수 있을지가 궁금함. 나중에라도 엄마한테 어떤 껀덕지도 안 잡히고 싶어서
알바한 것 월급이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지만 100만원씩 매달 드렸던 것이면 부모님이 중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였거나 그런 경우 아니면 너무 많이 드렸던 것 같음. 네 돈을 넉넉히 모아 둬야 부모님도 도와드릴 수가 있는 것인데 수중에 500만원 밖에 없는데 매달 100만원 씩 드렸던 상황이라면 무리해서 돈을 드리고 있었던 것 같음. 너도 금융감독원에 나오는 금융교육 pdf 자료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참고로 건강 돌봐드리지 않으면 나중에 부모님 병원비 네가 다 지불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음.
참고로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이어서 20년 동안 글쓴이를 부양하셨을 수 있지만 월세로 주거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 집주인인 사람은 마음 먹으면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이면서 글쓴이를 집도 절도 없이 내보낼 수도 있음. 1년 계약 끝나면 이사 가고 보증금 안 돌려주고 집을 잘 수리해주지 않을 수도 있고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한다던가 그러는 사람일 수 있음.
쉼터가는 게 나을까 싶은데...
직장에 따라 가야지 그냥 막가는게 아니라
왜 자꾸 지방을 가려하지
의절불가능하다. 부모가 주민센터가서 서류 떼면 니 주소 사는 곳 다 나옴. 법원 판례도 부모자식은 천륜으로 분리를 안 시킴ㅋㅋㅋ 다만 부모가 너에게 폭력을 가해서 경찰이 분리조치시켰을 경우에만 저 서류를 못 떼게 할 수 있음. 즉 매우 드물게 의절가능 ㅋㅋㅋ 흙부모는 평생 따라다닌다 ㅋㅋㅋ 나도 해탈했다
여자고 적정체중이면 화류계쪽으로 빠져 돼지면 엄마가 지랄하든 말든 독하게 밥을안먹든 배고플때 자해를하든 해서 살뺄때까진 버티고 화류계로빠져 흙수녀의 유일한 탈출구는 화류계다
뭔...
걍 나가면 되는 거 맞아 서류 떼어보면 너 어디사는지 다 알아낼 수 있고 찾아올 수 있음 이것땜에 보통 스트레스받아하는 건데 버티고 그냥 계속 안만나주면 된다
주민등록열람제한을 안하고 전입신고를 하면 부모가 찾을 수 있어 너가 여자면 1366 전화해서 상담후(과거 정서적 폭력 받은거 얘기해도 서류줌) 서류받고 주민센터 가서 주민등록열람제한하면 부모가 못찾음 남자일경우 잘모르는디 일단 1366 전화해봐
남자여도 1366 전화해서 방법이 있을지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