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겉으로보여지는걸로 세상을 통달한것마냥
말하는걸까? ㅇㅇ 박사들도 항상 배움의 끝이없다는생각에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데 사회맛 조금 본 사람들이
노력 공부 경쟁 특히 이런 키워드 많이쓰면서
누군가의삶을 전부 들여다본것도 아닌데 인생전체를 판단하며
본인이 인정받기위해 누가 놀때 난 이리 고생했었다는걸
어필하고 싶어하더라
젊을때 노는것도 경쟁하는것도 하나의선택이자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함
a라는애는 학교 공부잘했던 모범생이엿는데 와인이 좋아서 공부안하고 와인마시며 중간에 놀기시작했음
b라는애는 전형적인 공장형 공부만한 유형
b는 a를 보고 재는 학창시절 와인마시고 놀았으니 한심한놈이라 생각함
사회생활을할때 공장형 교육만 받은 b는 직장인의 인생을
살았고 a는 와인을 즐기다 관심이 생기면서 와인에 대해
공부하고 창업하여 잘먹고 잘살고 있었음
여기서 의문이드는게 b는 a보다 노력을했다고 생각함
왜냐 a는 겉보기에 즐기면서 살았으니까 본인이 더 노력했고
내가 더 잘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임
하지만 자본주의는 그리 간단하지않음 수요와공급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공부나 경쟁도 수단에 불과할뿐 뭔가를
보장하는 시스템이 아님 심지어 a도 학교 공부만 중간에
안한거지 와인에 대한 공부도 최종적으로 했었음 그러니
a가 항상 놀았다는것도 착각임..
난 이리 생각함 어떤분야에 대해 좋아하고 놀다보면 언젠가
지치고 관심이 생겨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지도 모르니
그런게 꼭 나쁜건 아니라고
근데도 사람들은 공정하다는착각을 하고 오만하게 생각하더라
=>>특히 시키는대로 살아온 공부범생이들이 이경향이 강함
경쟁도 똑같음 좀더 편한 루트로 경쟁해서 아웃풋 내는게
현명한거지 남들보다 어렵게 경쟁했는데 제대로 아웃풋 안나올지 누가암 인생을 단순 결과론적으로 생각하니 자기마음이
지옥인거임 그러다보니 나보다 편하게 산 애들보고
열등감 느끼는거임ㅇㅇ 이시스템의 구조적인부분을 파악하는사람은 지혜로운것이고 파악하지못하면 도태되는것임
조선에서 공부가 보험이자 수단이라는건 부정하진 않겠지만
무조건 나 공부좀 했으니 인정해줘 이건 아니라고봄
ㅇㅈ
그건 니가 공부를 안 해서 멍청하기 때문에 중2병찐따망상으로 판단하는거임 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진짜 죄다 겉만 보고 판단하고 그럴 것 같냐 ㅋㅋㅋㅋ 이 나라는 물론이고 외국에서도 그런 글들 분석 결과론 ㄹㅇ 저능아들 제외하면 편견보다 교활하고 사악한 사람들이라 하던데 ㅋㅋㅋ
대체 어디서 긁힌거냐 멀쩡한범생이들은 그냥 지나가면 될일인데 편견쟁이 범생이들한테 한말이지 정상적인 범생이들한테 한말이아님
@ᆞ(124.57) 이 찐따년은 지가 글 싸지르고 댓글도 못 달게 하노
@ᆞ(124.57) 아이피주작까지 하면서 댓글다는 씹찐따년의 내로남불 ㅁㅈㅎ
@ㅇㅇ(223.39) 개긁힌 찐따의 센부짖음
@시크한여우 네다찐퀴벌레찐따망상
그런데 그건 나도 그래. 뚱뚱한 여자 보면 무슨 병이 있는지 상관없이 게으르고 무능력하다고 판단하게 되고 예쁜 여자 보면 웬만하면 용서가 됨.
본능은 확실히 거스를수없음 근데 내가 계산적이면 계산적인사람밖에 못만나는거 같아 안그러려고 노력함
목표가 없어도 무언가를 하면서 목표가 생길 수도 있고, 처음부터 목표가 있을 수도 있고 성향이 매우 다르다 생각하는데, 본문처럼 목표도 재미도 여유도 없는 경우 시야가 좁혀서 새로운 목표를 찾는거조차 힘들 수 있다는거임. 본인이 받은 스트레스의 차이를 노력의 차이로 잘못 인식하여 다른 이들은 노력을 하지 않았다 착각할 수 있고, 이미 예민성이 오른 상태면 더욱 그런 오판을 하기 쉽고 공격성이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