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예전에 집 나갔고
엄마는 성격도 착하고 나한테는 잘해줌
항상 가난한데 낳아서 미안하다 하고
엄마 신경쓰지말고 너만 잘되라고함
근데 나도 참 성격 개씹 파탄난새끼라
마음속으로는 엄마 나 왜 낳았나
이런 생각 하면서 계속 원망하게 되고
그러다 엄마 힘들게 아침에 나가는거 보면
또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도 존나 들고
아빠처럼 차라리 애초부터 나빴으면
원망이라도 실컷 하고 못되게 나가는건데
엄마한테 보답하고싶고 존나 괴롭다 그냥
이중인격자같고 내가 너무 쓰레기같음
너도 흙엄마를 보며 지내는구나 재택 근무를 권유해드리길. 요즘에 굳이 힘들게 출근 안해도 일을 받아오면 집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들 많다.
맞는 말 아닌가? 애초에 엄마가 평타치는 남자만 만났어도 이 꼴은 안 났음 나도 엄마 원망하는 건 딱 아빠 잘못 골라서 나까지 낳은 사실임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말인게 살아보니까 결국 사람은 본인들 비슷한 수준의 끼리끼리 만나게 되더라. 연애든 결혼이든.....
염불 외워봐. 효자 된다. 광명진언. 신묘장구대다라니. 츰부다라니. 많다.
힘내라 게이야 남하고 비교하지마라 잘난놈들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만 받고 건강만 나빠진다 소비를 극단으로 줄이고 어떻게든 돈벌어서 미국 지수추종하는 etf 사면서 자산증식을 노려라
존나 배부른 소리임 - dc App
맞는 말 하셨네
가난한데 화목한거 <<< 이게 진짜 인생 망하는 지름길임 차라리 안 화목하면 일찍이 손절하고 내인생만 살면 되는데 가난한데 화목하다? 평생의 족쇄임
지금 흙갤러들 애비 세대가 딱 ㅈ팔육 영포티인데 이 새기들 젊은 시절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남자가 슈퍼갑이였음 그래서 남자가 어지간한 쓰레기여도 착하고 좋은 여자 물어서 결혼하는게 일상이였지 그 결과가 지금 글작성자처럼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