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다닐 시절에


애비 하는 꼬라지보고 '이 사람은 틀렸구나' 생각 듬


그 때 우리 어머니는 백수 대신 일하다 손에 골절상 입은 상태였음


나중에 너무 힘들어서 애비 욕 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그래도 너희 아버지다'


진짜 같이 안 살아본 사람이 할만한 대답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