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듯 내가 따로 내색은 안했지만 딱 두 번 놀란적이 있는데 처음은 대학 등록금을 학자금 대출없이 낼 수 있다는 거였고 그 다음은 좀 커서 사회인 시절인데 친구가 아파트 전세를 무려 부모가 대줬단거였음... 물론 놀란거지 질투까지는 아닌데 마음 한 구석에 와 씨 다르구나 정도 느낌은 어쩔 수 없더라
흙갤러1(27.35)2025-10-16 07:19:00
개같이 노력하면 될거야 - dc App
흙갤러2(222.235)2025-10-16 09:07:00
번개의호흡(bring0955)2025-10-16 10:41:00
나라가 지금보다 더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영원히까지는 아님. 중년에 잠깐 정도는 흙탈 가능할듯
시크한여우(zxc25qq)2025-10-16 15:36:00
답글
흙수저가 뭔지 모름? 젊음 다 지나고나서 서민 되는거는 내 자식을 쇠나 동으로 키우는거지 내가 흙수저가 아닌건 아니지
어쩔 수 없는듯 내가 따로 내색은 안했지만 딱 두 번 놀란적이 있는데 처음은 대학 등록금을 학자금 대출없이 낼 수 있다는 거였고 그 다음은 좀 커서 사회인 시절인데 친구가 아파트 전세를 무려 부모가 대줬단거였음... 물론 놀란거지 질투까지는 아닌데 마음 한 구석에 와 씨 다르구나 정도 느낌은 어쩔 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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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지금보다 더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영원히까지는 아님. 중년에 잠깐 정도는 흙탈 가능할듯
흙수저가 뭔지 모름? 젊음 다 지나고나서 서민 되는거는 내 자식을 쇠나 동으로 키우는거지 내가 흙수저가 아닌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