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애비새끼 주취폭력 존나 심했음


맨날 소리지르고 부부싸움하고 집 물건 때려부수고


자식에게 강압적이였고 권위적이였음


이렇게 학창시절 정서적 신체적 학대당하고


나는 성인되서 바로 독립했고 연 끊고 살다가


2-3년전에 어쩌다 전화하게됐는데


내가 애비새끼한테 어릴때 왜 그랬냐니까


전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더라..


충격받고 평생 보지말자하고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