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 돈도 아닌데, 내 돈이 아니라 부모 능력인데 등등..

무사히 초중고대 나와서 자취방에 용돈에 학자금까지

받고 본인 앞으로 저축..

결혼식 결혼 등등..

다 준비해주는데

그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여담. 내가 부모 도움 없으면 서울 집사는거 불가능하지 않냐고 물아보니까 

반박하던 

금수저 왈 얼마부터가 부모님이 지원해준건데?

거기서 할말을 잃음..10원이라도 지원해주면 지원해준거 아닐까?라고 하니까

그 친구 왈

어..음…아무 말도 못 함..ㅋㅋ

그냥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게 디폴트 값임

당장 부모 노후 책임질 생각하니 막막한 나랑은 다른 세계에 살면서 부모 재력 의미 없다고 말하는거 가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