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애들이 무서운게 체격이 좋고 등빨좋고 키크고 이래서 무서운게 아니라 잔인성이 상상초월임.

한국 조선 종자들은 붓글씨나 쓰고 책읽고 경전 암기한 선비 출신들이 대다수라서 임진왜란,병자호란때도 피 보면 다 도망가고 뿔뿔이 흩어졌다고 하던데

동남아 애들은 키는 작달막하고 왜소하고 새카만한데 칼 쓰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세계 최고 강대국인 미국조차도 베트남 베트콩 애들 키 160대 초반인 애들 못이겨서 베트남전쟁 결국 포기하고 물러났었다.

캄보디아도 상상초월 잔인한 민족이라는 것이 폴포트의 킬링필드에서 잘 나타나있음. 킬링필드 사람 죽인 것은 전세계 역사상도 드문 일임.


키 190이고 100킬로 넘어가면 뭐해 기습하면 다 죽는데.

뒤에서 방심한 사이에 칼을 꽂는다던지 아니면 술에 약을 탄다던지 먹는 음식에 뭘 타서 기절시킨다던지 하다못해 어두운 밤에 멀리 있는데 돌멩이나 새총으로 쏘면 어떡할거야

그런 나라는 그래서 아예 가는게 아님.

사람이 마음을 먹지 않아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 뿐이지 반드시 죽일려고 마음 먹으면 어떻게든 죽이는게 인간의 살기임.

김성수도 키 190넘는 피씨방 종업원 칼로 잔혹하게 얼굴 수십번 찔러서 살해했고 장대호도 키 160대 작달막한 키인데 조선족 키 180넘는 남자 잠자고 있는데 모텔방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가서 망치로 마구 내리쳐 살해함.

피지컬은 살기 가진 자한테 아무 문제도 안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