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육군병장으로 만기전역하고 집에서 웹서핑하다가
비트코인 몇백원 안 할 때 이건 뭐야 시발 하고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켜고 맹활약했는데
아니 시발 카스에서 좀비 잡을 시간에 당시 똥컴으로도 채굴되던 비트코인을 며칠만 채굴했거나
해외야동 결제용으로 비트코인을 3만원만 사뒀어도
지금 수천억인데
그동안 난 뭘했나.
하다못해 5년 전에 비트 8천대에 전재산 2억 꼴아탕하고 지금까지 존버했으면 5억 6억은 됐을 텐데
나가 뒤져라 이러셀테리어 이개운 본인아
난 600만원일때 '어떤 병신이 데이터 쪼가리에 600을 박냐 씨발ㅋㅋ' 했었는데 - dc App
시발 비트코인 2018년에 2천만원에 사기만 했어도 지금 1억 7천만원인데
4000만원때 샀음. 4300때 팜. 오래했으면 정신병들었을듯
이렇게까지 니가 절대 안되는 이유를 명확히 말하는 글이 있을까ㅋㅋ 그때 사는거 자체도 내국인은 절차상 거의 불가, 당시 거래소중 해킹당하지않은 거래소, 뱅크런안한거래소가없음. 그리고 어떻게 어떻게 하드에 넣어놧어도 2배오름 팔앗겟지
피자 ㅋㅋㅋㅋ 난 채굴하자고 말햇는데 무시당해서 그냥 포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