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님 사업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외국 살다온 선배

-> 영어 실력이 그냥 네이티브임. 본인 말로는 영어 말고 스펙 없다는데 다른 직장에서 1년 일하고 바로 대기업 입사

-> 가족들이랑 한 달에 몇 번씩 5성급 호텔 뷔페 감

-> 별 날 아닌데 부모님이 100만원 넘는 옷들 선물 해줌


2) 방학 때마다 유럽 등 해외여행 다니는 애들


3) 알바도 안 하는데 주에 뮤지컬 몇 번씩 보러 다니는 애들 


4) 졸업하면 부모님 회사로 취업한다는 애 


5) 부모님 지원으로만 서울에서 자취하고, 비싼 취미 갖고 있는 애들




비교하면 끝도 없는 거 아는데

너무 다른 세상이라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