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그렇고 내주변보면

어릴때 아빠가 문제많거나 경제적으로 무능하거나

가정불화의 원인이고 가정을 제대로 못이끈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아들 딸 할거 없이 자녀인생도

매우 높은 확률로 망가지고 비슷하게 따라감 ㅇㅇ

공부? 엄마쪽 유전이 중요하지만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바뀌는게 공부인데 아빠에대한 기억이 좋지못하면

공부도 쉽게못함 연애?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아빠면 차라리 없어서 진짜 엄마손에서만

자라는게 나은거임 아빠한테 자랄거면 아빠라는 사람자체가

엄마를 뛰어넘어야함 그래야 애가 제대로 큼

그래서 이런집에서 태어난애들은

늦어도 30살 , 그전엔 독립해야함

아빠의 어릴적 행동과 가정에 대한 기여도가 애한테

진짜 미치는 영향력이 엄마보다 훨 크고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