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다가 헛디뎌서 망한거면몰라


처음부터 지들먹고살기도힘든데 피임안해서 새끼들 까놓고 미안하다고 질질짜는거보는데 역겨우면서 토나온다


아니씨발 차라리 고아원에보내면 될건데 맨밥에 김치처먹이면서 그래도애가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이지랄하는데 대가리발로조까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