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 사는 부품들은 개인의 생각, 감정 같은거 말할 수 없음.


입막음이 패시브임.



다들 돈 말고는 다른 생각도 거의 할 줄도 모름. 그냥 남들따라 살거든.


학벌, 능력주의, 노인공경, 이딴 관습들은 겁나 잘 지키는데 정작 왜 지켜야하는지는 물어보면 아무도 모름.




한마디로 공장은 존나게 열심히 돌리는데 생산성은 조또 없는 그런 쓰레기 같은 공장임.



우울증, 자살율 왜 높은지 너무 알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