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알바 끝나고 오자마자



부모님이 니 지금 20대 끝자락이 다 되가는데



정규직 한번 못해본 니가 사람 새끼냐고



9급도 못붙는 수준이면 빡대가리에 인생 포기한거 냐고 지랄하고 갈구길래



당신들 성욕 떄문에 강제로 낳음 당한건데



왜 원인들이 결과물한테 지랄 하냐고 조목조목 따졌더니



입 벌리고 한참을 허공 응시하다가 문 닫고 나감..



하 시발 이제야 깨달았으면 자식이 밥 버러지 자처하든 말든



좀 방해나 하지 말라고 시발 ㅋㅋ



애초에 좆도 못 살면서 애새끼는 왜 낳아서 고통 물려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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