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이기적이고 미개한 새끼들이였는지 느끼게됨
이것들은 애초에 자식을 사람으로 안봣음 낳은 이유부터가 그저 남들 다 하니까 같은 존나 미개한 이유로 아무 배우자나 대충 만나서 대충 낳고 대충 먹여주고 재워주기만 하면서 대충 키우고...어휴 ㅉ
그와중에 혹시모를 ㅈ망한 즈그인생 역전 로또찬스나 보려고 지들은 하지도 못한거를 자식한테 시켜대는 꼬라지 보고있으면 얼척이 없음 본인들이나 좀 도전하고 노력해서 뭐 하나라도 이뤄보지 그 나이 쳐먹을동안 다들 뭐한건지 참...흙수저 부모들 떠드는거 들어보면 진짜 흥미로운게 하나 있는데 바로 뭘 이뤗는지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죄다 얼마나 뺑이쳣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그렇게나 같잖을수가 없더라 ㅋㅋㅋ
심지어 그 핑계거리조차도 매우 추한대 난 공부 잘했지만 집안에 돈이 없어서 뜻을 제대로 못펼치고 어쩌구저쩌구...면상이 얼마나 두꺼운건지 모르겠음 돈없고 빽없는놈들도 성공하는 루트가 얼마나 많은 고성장 꿀통시대였는데 ㅋㅋㅋ 당장 생각나는것만해도 학비랑 기타등등 비용 싹 다 무료에 그 당시 시대 기준 지금 서울대랑 위상 맞먹고 대접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오래 버티면 자식한테 군수저 물려줄수도 있는 육군사관학교 입학이 있었지? 실제로 그당시 육사출신 장교들중 다른 명문대 갈수있었는데 돈없어가지고 육사나와서 군인하고있는 사람들 꽤 있었고 ㅋㅋㅋ
그 밖에도 진짜 똑똑하고 의지력있는 팔육세대는 성공루트 찾아서 뭐라도 이루고 자식한테 하나라도 더 좋은거 물려주고 있는데 ㅂ신마냥 어디 좆소공장노가다 같은대나 몇십년 뺑이친게 유일한 자랑거리인것들 보고있으면 ㄹㅇ 벌레보는 기분임
알면알수록 너무 역겨움 가장 최악인거는 꼴에 나이좀 쳐먹었다고 즈그들보다 한참어린 자식들한테 얕잡아 보이는거는 죽어도 싫었는지 자존심 챙기면서 유교방패 뒤에 숨어가지고 집구석에서 모가지에 힘주고 다님
난 개인적으로 이 나라에서 특정소득 이하는 출산을 완전 금지하고 적발시 최소 천만원 단위의 벌금이나 못해도 5년이상의 징역은 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이 역겹고 추한 미개한 가난의 대물림이 사라짐
난좀 다른게 흙수저라 힘들긴 했어도 여전히 부모님은 부모님 자체로 존경함 아무튼 그만큼 인생을 바꿔보겠다는 생각이 있어 공부 열심히 했거든 그래서 지금은 결혼하고 어느정도 여유도 생기기도 했고 세상이 다 같은 부류만 있을 수는 없고 무언가 나아지고 싶으면 죽기살기로 노력해라 그럼 결국 빛은 보는 것 같다
개추 ㅠㅠ
병신 지랄하네 자식한테 무관심하고 폭력적인 흙앱앰은 끔찍하지만 86세대라고 쉽게 산줄아네 니가 말한 육사 입사율이 얼마나 됐겠냐? 인구는 드글드글 많아서 만약 그 입사율이면 지금도 0.001% 의대 갔겠네 너도 그정도 못하면서 왜캐 지롤만 해대냐? 븅신인증하는건 알겠는데 좀 알고 까대라
여기틀딱 태극기부대들도 오나?? - dc App
아니 부모가 공부를 시켰다고? 기만질이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