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돈도 학비도 다 내고 벌고 살았다
도와달라하면 욕먹는 인생이였지
공장 주야부터해서 안해본 일이 없네
부모님도 나이먹으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니
자기네들이 살면서 딱히 해본것도 없고
자식들에게 못해준걸 깨닫더라
하루는 만나서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다시 태어나면 자기네 자식으로 다시 태어날거냐길래
싫다고 했다. 다음에는 다른 부모와 살아보고 싶다고 했지.
이 말하고 죄송한 느낌이 전혀 없었다.
젊을때 심한 욕도 많이 먹고 자라서.
아버지는 말이 없고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시더라
그런데도 난 전혀 아무 느낌이 없었다.
자기네들도 안다.
나이 먹을수록 나랑 동생이 연락을 거의 안하고
아파도 무관심하고
다른집 자식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주변 사람들에게 들으니
독립도 일찍했고
부모한테 먼저 전화하는 일은 제로다.
흙수저 부모들, 나이 먹으면 더 처참해진다.
그런데 살아온만큼의 결과다.
뿌린대로 거둔거지
이거지 - dc App
우리 꼰대새끼는 아프단말 젊어서부터 달고살음 주위사람한테도 본인아프다는걸 홍보함 진짜 개버러지 인생 특급관종임 자신의 약점을 남한테 좋다고 홍보하는새끼는 처음봄 인내심 그냥 제로 젊어서부터 직업 존나바꿈 결혼하고도 계속바꿈 좃무능의 끝을보여줌 뒤져도 눈하나 꿈뻑안할거같음
근데 흙부모들 주특기임 ㄹㅇㅋㅋ
ㅇㄱㄹㅇ아프다는게 입버릇임. 자식들은 그거 듣고 괜히 죄책감들고 주눅들고 - dc App
난 그말안하던데 죽으면 관심가져줄거냐고 하던데 그거 폰 중독되기전에 했어야되는거아닌가..
슬프다 - dc App
잘했다. 부모도 반성하게 해야함. 생각없이 싸지른 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