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유학파출신이나 부촌사는애들

의대금수저80퍼이상이고 나머지대다수도 거의

중산층인거 감안하면 그애들이 가난을알까 의문인데

어찌생각함


그몇안되는 흙수저애들때매 대충이라도 어느정돈지 

알려나?   그런거 모르면 좀 현타올꺼같음 그게.당연한줄

알테니


들어보니 금수저들많이 유학가는 학교도  대다수는

금수전데 일부흙수저애들은 아직도 학자금대출갚으면서

취업. 고생한다더라 


어디는  방학때 유럽여행을 그냥가고

용돈은 뭐 다양한데 100이상부터 월몇백 500받는애들도

있는듯 서민이거나 여유없는소수들은 0~50있는거같고ㅇㅇ


진지하게 그거보니까 흙수저의 성공은 특이케이스가 아닌이상 조금 더 여유있는 풀칠정도지 드라마틱하게 인생이

변하는경우는 거의 없는거같음


이미 계층이 고착화되가는사회에서. 눈에보이지않는

레벨이 있던거임  같은집단에 있으면 나도 부자가 된거

같고 막 그런착각이드는데 현실은 결국 살다보면

각자 멀어지고 비슷한애들이 비슷하게 살아감


모두가 기대하는 그흙수저 대기업맨도 풀칠만

조금여유생긴거지 결국 퇴근하고 피자시켜먹고

술먹고 사는게 그나마 낙이지 금수저동기들썰푸는거

어색해서 끼지도 못함.


자산격차를 따라갈수가없는시대거든 


심지어 부모부양까지 생각하면 사실상흙수저대기업

=>서민좆소랑 다를게 없음


아참고로 요즘엔 흙수저대기업맨도 거의 없다보면됨

이미기사에 대기업 대부분중산층 금수저대부분이라고

나온지오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