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부터 내가 알바해서 자취했고(가정사정)

걸음걸이

젓가락질

발음

습관 

이런거 다 학교 선생님이 고쳐줬음

대학때도 

돈안주고 내가 오히려 줬는데

자기들이 잘키운거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무슨 자기 모임

아들 입법고시 붙었다 이러는데

나도 화나서

넌짓 내 동기 부모님 서초구 아파트 

1학년때보다 30억 올랐더라

이러면 말없어져서

전화 바쁘다고 끊자고함

물론 예전에 가정폭력 때문에

경찰 몇번 찾아오고 그랬는데

뭔가 부모가 불쌍하단 가스라이팅에 살아서 30인 지금도 

설 명절 세트 보내고있다

나는 이관계를 완전 끊고 싶은데

본능적으로 그게 안될 것 같은데

나중에 돈 더 줄지모르는 내가 될 것 같아서 무섭다

그냥 보기도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