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무능하고 돈도없고 몸도병신인게 


엄마 그만힘들게하고 이혼해주라니까 그걸또 큰고모한테 전화해서 얘길했네 진짜 버러지새끼다 이새끼는 큰고모가 80이넘었고 동생이 72인데 아직도 애새끼마냥 지일을 해결도못하고 남들한테 얘기해갖고 병신짓거리 하고다닌다 진짜 이씹쌔끼는 개버러지새끼다 .


내가 자랄때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고 아무신경안쓰고 지 나이처먹고 능려없으니 이제와서 좃나 불쌍한척하네 븅신새키가 그런다고 너한테 1원한푼 줄거같냐 내가 평생자라면서 이새키가 나한테 용돈준게 100만원은 될까?? 니미십버러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