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가 정신병이니까 때려도 말도 안듣고
때릴수록 더 때리라고 죽이라고 발악하니까
결국엔 아빠도 때리다가 지쳐서
무조건 엄마하라는대로 함
아빠랑 나한테 엄마는 지가 하고 싶은 말 다하는데
나랑 아빠가 좀만 기분 나쁜 소리하면 욕함
진짜 씨발 정신병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ㅋㅋㅋ
두 남자가 하루종일
미친년 눈치만 보고 있음 ㅋㅋㅋ
하도 어이없는 개소리를 하루종일 해서
제발 좀 그만하라고 하면 금방 끝나니까
좀 듣고 있으면 되잖아 이 지랄하는데
내가 왜 미친련이 욕하고 헛소리를 하는걸
들어줘야하냐 어릴땐 내가 엄마도 많이 때리고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까 노인 때리기도 싫고
참 그지같다 ㅋㅋㅋㅋ
집에 온 내가 미친 놈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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