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함개추그리고,쿠팡다니면서 틈틈이 한국사 공부했음(그리고 몇 년뒤 한능검 2급 땄답니다나, 공무원 한국사 30~40점 나왔는데 그래도 포기 안 하고 한국사 공부하니 한능검 2급 딸 정도는 되더라)
그래서 지금 머하고삼? 공무원 합격함?
아뇨ㅎㅅㅎ 그냥 여전해요 26~28년에 7급 군사정보직 합격해볼려고요
저도 9급준비했었는데 필노 안사본게없을정도로 한국사를 못했어요..전한길 필노가 유명했었는데
한국사, 기출문제 여러번 보고 기본서 봤어요 그러면 한능검 2급 정도는 나와요
돈 한 푼도 없이 지갑이랑 옷가지랑 책만 가지고 나갔거든요 모텔은 휴대폰 소액결제로 쓰고 찜질방은 일당직으로 받은 돈 중 일부 그러다 돈 모아서 한달 뒤에 원룸잡음
모텔은 휴대폰 소액결제로 쓰고 -> 쓰고대신 방 잡고
깡이 범상치 않다
한국사가 한능검으로 대체되는 추세인 것이 엄청 다행임. 공무원 한국사는 쓸데없이 너무 지엽적이라...
ㄹㅇ 지엽적인 문제 넘 극혐이어요
뭘 하든 간에 크게 될 놈이다 일단 물류센터 알바즈체가 헬인데
일자리 제안 받거나 상류층하고 깊게 엮이긴 했어요(온 오프통틀어) 다 거절하고 또 연락 끊기거나 끊겨서 의미도 없지만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