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고 쓸개고 다빼줄거처럼 난리치고, 정작 자기 친딸 사위 외손녀한텐 십원도 아까워하고 얼굴한번 안비침. 저인간 친구들도 자기 자식들 결혼 하고 애낳고 하면 가정에 충실하기 바뻐서 자기 안만나주던데, 진짜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음..30대때나 60대때나 변하질않네. 노후도 없으면서 뭐믿고 저렇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