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2녀 중 막내(6살차 쌍둥이 누나 2명 있음)


나랑 누나 아빠가 다름 ㅋㅋ


엄마 이혼만 5번 ㅋㅋㅋㅋ


집안 씹흙수저 최하급지 


초등학교 전학만 6번 다님 ㅋㅋ 새 애비가 학교찾아와서 행패 전학 가정폭력으로 아파서 학교 못나감 전학 급식비도 없고 씻지도 않고(씻는 법도 모름) 왕따 전학


애미 도박하다가 걸려서 여인숙 이런데 같이 도망다니다가 학교 못가고 이런식으로 전학 다님


누나들도 온전히 학교 다닐 리 만무 밥먹듯 바뀌는 기둥서방에 성폭행 당하고 학교에서 왕따 당함


누나 2명은 성인되자마자 바로 애미 손절하고 런침(나한테도 애미랑 계속 연락할꺼면 본인들한테 연락하지마라고함)


엄마랑 새 애비 섹스 목격 횟수 10번 넘음(그 땐 몰랐지만 지금은 인생 최대 트라우마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5살때 엄마 가슴 만졌는데 옆에 요리사 새애비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가슴 주무르고 밑에 만지고 별의 별 짓 다하는거 생생


그 와중에 애미년은 술에 취해서 헬렐레 더 좋아했던게 레전드 


애비가 초1한테 맥주 심부름 시키고 애미랑 떡침 맥주 사와서 문 두들기는데 안 열어줌


문 앞에서 엄마 신음 들리는데 엄마 아픈줄 알고 문 앞에서 울다가 옆 집에서 아주머니가 나와서


상황 파악하더니 나 옆 집 데리고감 근데 그거 집안 창피하다고 새애비가 나 물고문 시켜서 디질뻔했음(그 때 뒤졌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다)


말 할것도 없이 그 뒤로 쭈욱 앰창인생 살았지 아예 쌩 양아치가 됐다면 학창시절이라도 편했겠지만


가정 내에서 개쳐럼 두들겨 맞고 공부가 될리도 없고 흙수저라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학교 간다고 나와서 그냥 6시간씩 걷는거 그게 내 학창시절 전부


학교까지 편도 걸어서 1시간인데 그냥 걷고 신발도 안사주고 가방도 없는데 사춘기때 책도 안사주고 급식비도 없음 학교를 가고 싶을 리가;;


학교 입구에서 신발 없어서 주은 삼선 슬리퍼 신었다고 선도부에 걸리고 돈 없어서 가방을 못샀는데 그거 때문에 학생부 끌려가고


교과서 살 돈이 없어서 매 수업시간마다 쳐맞는데 가고 싶을 리가 그리고 소문이 다 났는데 씹 ㅋㅋㅋㅋ


학교 안갔다고 또 건달 기둥서방한테 개쳐맞고 애미가 14살때 이혼한 원래 애비한테 나 그냥 보내버림 ㅋㅋ


원래 애비는 재혼까지 하고 애까지 낳은 상태인데 날 반갑게 맞아줄리가 있나 거기서도 씹폐급 대우받고 중2때 처음으로 손목그음


그때 난 그으면 뒤지는줄 알았는데 웬걸 그냥 자국만 크게 남고 끝


이렇게 개좆같이 살다보니까 눈치가 존나 빨라짐 그래서 군 전역하자마자 일식집 들어가서 일 배웠고 잃을게 없어서 공격적으로 투자했더니 지금은 꽤 살만해짐


그럼에도 애미란 존재는 지금도 좆같음


여자 혼자 자식 셋을 키운데서 비롯된 특유의 피해의식과 자식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통제하려는 모습 그리고 절대 지우지 못할 흙수저 특유의 거지 마인드


가장 싫은게 감성 지능이 높아서 이성적 대화가 불가능함


예) 애미가 반찬을 해온다. -> 난 먹기가 싫다. 많이 먹지도 않을 뿐더러 내가 먹고 싶은걸 먹고 싶음.


정확히 1000번은 넘은거 같다. 상대방이 먹기 싫다는데 계속 반찬이든 음식이든 주는데 시어머니의 반찬 가지고 왜 며느리들이 발광하는지 알겠더라


억지로 먹는건 그냥 고문임. 음식을 그냥 버리기도 눈 앞에서 그릇을 깨버리기도 하다 못하 칼로 눈 앞에서 내 살을 찔러본적도 있음.


그럼에도 지금도 바뀌지 않음. 왜? 맛있는걸 자식을 주고 싶어서 란다.


그리고 내가 정확히 싫다고 했음에도 자식이 어떻게 부모한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느냐 이제 더 이상 안 갖다 놓겠다


2일 후


음식 대령(노인네가 만든 특유의 개밥 음식도 아닌 뭣도 아닌 그런 음식들)


정신병이 생겨서 정신과 다니는중임 아마 난 곧 목 매달고 죽지 않을까 생각중임 


이 행위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이젠, 이 정도 의사소통도 안되는 이 정도 수준의 사람이 내 부모라는게 개탄스럽고(사실 수준은 성인 되기 전부터 알았지만)

이제는 사실 미련도 없음 부모도 최소한의 경제적이든 정신적이든 준비가 된 사람이 부모를 해야 존경을 받고 자식이 일원으로써 살아가는거지


자격도 없는 사람이 부모가 되면 그 고통은 온전히 자식이 받는거임 


그냥 오늘도 놓여있는 비린내 풀풀 나는 개좆같은 생선을 내 업장에 놔둬서 들어오시는 손님이 가게에서 비린내가 나요 소리듣다가 현타와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