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때도 부모님 30대인가

 그렇게 밖에 안 됐는데

 중학교때 엄마가 맨날

 나한테 하면 된다 서울대 갈 수 있다 이 지랄하길래

 엄마도 하면 된다고 공부해서

 서울대 가라 그랬지

 그때 한다는 말이 '엄마는 나이가 먹어서 안 돼'

생각해보니 그때 엄마 30대 중반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 나보다 어린년한테 잔소리 먹고 산게 존나 억울하네 

 쓰레기같은 련 진짜 30대중반 밖에 안 된 어린련이

 중딩아들한테 말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