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도 어케보면 이해는 감

 나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애를 낳으면

 내가 더 고통스럽다

 내가 누구 인생 망치려고 장가를 가느냐

 여자인생 조진다

 어케보면 착하고 좋은 생각임


 근데 인간은 원래 남의 살을 뜯어먹는 존재임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살려면 살자해야지

 동물은 피해줘도 되고 사람은 피해주면 안된다?

 동물은 먹으려면 죽여야되는데 죽여도 되고

 사람은 죽이면 안 된다? 그 자체가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생각임

 가축은 약한 존재이고 법의 보호를 못 받으니

 당연히 죽여서 먹어도 되고? 사람은 법의

 보호를 받으니 죽이면 안 된다?

 당연히 약자인 동물을 죽여서 먹고 강자인

 인간은 죽이고 싶지 않겠지 자기가 피해 안

 보고 싶으니까


 남의 딸 꼬셔서 신세조지게 만들고

 자기 아들들 인생도 조진다 ... 사실

 그거보다 더 나쁜

 일을 일상적으로 하는게 인간임

 다른 생명을 죽여서 그 시체를 매일 처먹는게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인데 

 그러면서도 이타적으로 행동하고 동물애호를

 하니 어이가 없지

  근데 다른 동물 죽여서 뜯어먹는건

 어케보면 모든 동물이 그렇다고 봐야함

 


 원래 인간은 가축을 길러서 그걸 죽여먹고

 자기 새끼 배불리 먹이려고 남의 새끼 배를

 가르는 동물임

 모성애의 본질은 남의 새끼를 죽여 잘게 찢어

 자기 새끼 입에 넣어주고 행복해하는 독수리의

 심정과 같다


 여자랑 결혼해서 여자인생조지고

 자식 많이 낳아서 자식 인생 조지고

 어케보면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남 희생시키는건데

 인간의 본성자체로 보면 당연한거임


 이타적으로 살려고 하지마라

 사는건 다 이기적이다 

 인간은 원래 남의 살을 뜯어먹고 사는 존재임

 이타적으로 살고 싶으면 살자를 해야지

 내 다른 동물을 좁은데 가둬 키우다가 죽여서 

 그 시체나 맨날 뜯어먹고 거기서 식도락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냐? 고기값에 도살비용이 포함.

 안 된게 아닌데 다른 생명은 죽여도 되고

 다른 여자 자기 자식 인생은 망치면 안 된다는건

 뭔 개소리인지? 지극히 인간중심의 개같은

 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