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놈들은 어케보면 우리 경상도놈들보다
좀 더 진화된 종족임
전라도인들은 인의예지나 세상의 도덕적 비난을
신경쓰지 않고 윤리나 법에 구애 받지 않음
이들은 인간을 단 하나만의 방식으로 보는데
바로 인간을 사물화 도구화해서 보는 방식임
자기 인생에 이용해먹을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로만
판단함 매우 실리적이고 출세나 금전 성공지향적인
방식인데 빌게이츠든 일론머스크든 자기가 직접
개발한건 없고 인간을 착취해서 원하는걸
얻는데 걔네가 가장 잘하는건 인간을 이용하는
기술이고 그게 사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임
전라도인들은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조부모 친척어른들에게 '남을 이용할 줄 알아야한다'
'남을 밟고 일어서야한다'고 배운다
전라도인들은 어릴때부터 성공의 원칙을
학습한 한국의 유태인이라고 볼 수 있으며
한국의 전라도인 박해는 뛰어난 전라도인의
사교적 능력과 사업수완을 시기한 것에 가깝다
실제로 ceo라는 자리는 냉혹한 판단력과
의리보다는 실리를 계산하는 능력이 중요한데
많은 전라도인들은 어릴 때부터 냉철한 부모로
부터 평생에 걸쳐 이런 능력을 학습받는다
이들이
부모 형제 친구 자식을 보는 방식도 단 하나이다
이용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로만 판단하고
남자와 애를 서넛 낳고 살다가도 이 남자가
가망이 없다 아니면 다른 더 좋은 남자가 있다면
정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의 행복을 찾아
잠적하는데 이것은 종교적 해탈을 위해
처자식을 버리는 스님의 출가와도 같음
종교적 수행으로 자신의 행복을 구하느냐
물질적 만족으로 자신을 행복을 구하느냐
그 차이 뿐임 이것이 구하라엄마같은 전라도ㄴ들이
대표적으로 취하는 '행복'과 '구도'의 방식임
종교적 해탈이 목적이 아니라고 폄하되지만
종교적 해탈의 목적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
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유부남의 출가와 전라도
주부의 가출은 그 본질은 같다
우리 우매한 경상도인들도
전라도인의 실리주의적인
판단력과 계산능력
아가리터는 능력이나 자신의 태도를
순식간에 스위치하는 뱀과 같은 변화무쌍함이나
친화력이나 선거에 있어서 민좆당에 몰빵하는
단결력등은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본다
1줄요약 ㅡ 인생은 전라도사람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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