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넘은 15평짜리 곰팡이범벅 창고같은 집구석에서, 출퇴근하며 외노자와 틀딱들뿐인 동네서 뭘 하라? 그냥 평생 자기들처럼 살란말로밖에 안들림. 실제로 그러길 바라는거 같고. 그래야 자기들 옆에 딱붙어서 atm기에 병수발 가능하니까 말이지. 지 딸은 경기도 취집가서 상실감크고, 아들조차 타지가면 지들끼리 외로우니 절대 못보내는거임. 그래서 그냥 지들 맨날 쳐싸우는거보며 평생 감쓰통으로 살라는거. 이게 부모냐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