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모가 형 잘못 키움.
재산 물려줄 것처럼 사탕발린 말로 키워놓으니 집이 기울어도 자기만 알고 30넘어 5년이 넘게 아니 10년도 넘게 내 집에 얹혀 살면서 관리비 한푼을 안 낸다.
지딴에는 식비좀 내는 거 아니냐는데 내가 식비도 훨씬 많이 내고 자기가 친 사고 내가 전생에 업보를 단단히 만들어서 부모고 형제고 일 저지르는거 수습하면서 입다물고 살려고 참고 있었음.
최근에 친 사고가 꽤 스펙터클 해서 돈이 부족하길래 주식판에 기웃거리고 있는데 한다는 소리가, 그거 팔아서 소고기 사먹자, 그거 팔아서 뭐하자..
돈 부족해서 불릴려고 씨드 넣어놓은 걸 왜 자꾸 빼라고 하냐니까 정색하고 농담을 못 알아 듣는다고 자기가 뭐 해달라고 그럴까봐 그러냐는데 그런 생각하지도 않고 집구석에 딸린 입이 많아서 생활비 벌려고 하는거라고 했더니 유세 떤다고 비꼬길래 욕박음.
이게 정상적인 집구석이냐.
사지육신 멀쩡한 새끼가 2년동안 일을 안해.
수중에 모아놓은 돈도 없이 개털인데 45살임.
부모 부양도 하다못해 내가 형제까지 부양하게 생겼음?
씨발 병신같아서 진짜 흙집구석 진절머리가 난다.
재산 물려줄 것처럼 사탕발린 말로 키워놓으니 집이 기울어도 자기만 알고 30넘어 5년이 넘게 아니 10년도 넘게 내 집에 얹혀 살면서 관리비 한푼을 안 낸다.
지딴에는 식비좀 내는 거 아니냐는데 내가 식비도 훨씬 많이 내고 자기가 친 사고 내가 전생에 업보를 단단히 만들어서 부모고 형제고 일 저지르는거 수습하면서 입다물고 살려고 참고 있었음.
최근에 친 사고가 꽤 스펙터클 해서 돈이 부족하길래 주식판에 기웃거리고 있는데 한다는 소리가, 그거 팔아서 소고기 사먹자, 그거 팔아서 뭐하자..
돈 부족해서 불릴려고 씨드 넣어놓은 걸 왜 자꾸 빼라고 하냐니까 정색하고 농담을 못 알아 듣는다고 자기가 뭐 해달라고 그럴까봐 그러냐는데 그런 생각하지도 않고 집구석에 딸린 입이 많아서 생활비 벌려고 하는거라고 했더니 유세 떤다고 비꼬길래 욕박음.
이게 정상적인 집구석이냐.
사지육신 멀쩡한 새끼가 2년동안 일을 안해.
수중에 모아놓은 돈도 없이 개털인데 45살임.
부모 부양도 하다못해 내가 형제까지 부양하게 생겼음?
씨발 병신같아서 진짜 흙집구석 진절머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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