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 거지동네
빌라 자가 1억 2천만원(추정)
모아놓은돈 없음, 수중에 2000만원
엄마 전업주부, 지잡대 가정과 졸업 현재는 사이비 비스무리한거 빠져서 집나간상태 가끔 카톡이나 전화 하는데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한다
가까운 외가 친척 신라대,최고점이 동아대인 평균이 지잡대
친가 현지 조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연락 꾾김
아빠 원어민교사
깡촌출신, 원어민 커뮤니티에서 구한 알바 여러개로 생계 유지. 정황상 지잡대로 보임. 성격장애있어서 주변사람들 힘들게함
불안장애 우울증 공황,BMI 40 이상 고도비만 당뇨 있음
한국이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다며 늘 불평불만
누나
지잡대 제빵과 졸업. 빵집알바 전전하다 스벅 몇년 하고 몇개월 쉬다가 빚진거 갚으려 쿠팡 계약직중. 빚갚고 카페같은거 창업하겠다는데 솔직히 현실적인지 모르겠음
필자
지잡ㅈ문대 공학 다니다 1학년 끝내고 군대가려 휴학,
수중에 90만원 있으며 고등학교때 답없는 엠창인생을 살아 평균내신 7등급. 고3때 뒤늦게 정신을 차려보지만 수능때 674144빔을 맞음
기를쓰고 공군을 가려는중이나 쉽지않음
꿈은 있는데 앞길이 보이지않아 현타를 느끼는중
뭔가 어릴때부터 가족들이 저능해보였으며 이상한행동을 한다거나 함께있으면 불쾌했고 다툼이 잦은 등 가정환경이 별로 안좋았음
사람에도 몇번 데여보니 고등학교 부랄친구들 외엔 사람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싶은 생각이 깊어짐. 대학에서 한국 특유의 기괴한 나이서열문화를 접하고나서 더더욱.
학과차원에서 회식같은거 가본적있는데 졸업하고 공장노가다하는 전문대라그런가 사람들 의식수준도 낮고 무례하고 곤란한질문하고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느낌이었음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나는
목표는 있는데 그거 이루려면 영어도 잘해야되고 무엇보다 돈이많아야해서 대기업생산직 가면 돈 많이번다는 말에 솔깃해서 전문대 왔음. 근데 생산직이 출결을 본다더라 고교출결 무단4번에 지각7번 병결 37번인데
아싸리 군대에서 수능을 준비해야하나 플랜 B로 가야하나 이도저도 안되면 편돌이같은거나 하면서 하루살이할까.. 답이안나온다 뭘해야할까?
가족은 연 끊고 목표가 뭔데?
비행기 면허 따고싶어 - dc App
수능 봐서 항공대 가
평가해달라하고 글이 후반갈수록 넋두리가 길어졌네 미안해 - dc App
공군사관학교 가고 싶어?
비행기 면허? 기장되고 싶은 거? 파일럿이 되고픈거지?
맞음 - dc App
@ㅇㅇ 1. 공군사관학교 공군장교 2. 민항기 파일럿 둘 중 어떤 게 끌리는데
@치피캣 화물이나 승객을 수송하는거에 관심이 많아서 후자가 끌리긴해 - dc App
@ㅇㅇ 공군 파일럿 -> 민항기 파일럿 이렇게 가는 루트가 있을거야 ㅇㅇ
@ㅇㅇ 늦기전에 공군사관학교 들어가셈 공부열심히 하기☆
@치피캣 공군 파일럿된다음 제대하고 민항기 취업하는 경우 꽤 많을걸?
헌혈해서 공군 가점 모으고 공군 가서 수능 공부 다시 하는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