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펄스 드라마 내용인데
여주랑 여주엄마는 떠돌이임
떠돌다가 차가 고장나서
거기서 만난 대머리 홀아비랑 동거라기보다는
얹혀서 살게 됨
여주엄마는 웨이트리스흙애미인데
일하다 만난 여주아빠랑
살다가 여주아빠가 도망갔는데
결국 돈이 없어서 이 남자랑 동거하고
저 남자랑 동거하고 쫓겨나면 또 이동하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음
그런 환경에서 살다보니 여주는 성격도 개판이라
양부도 아니고 친부도 아닌 아재가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고마운 줄도 모르고
난 아재딸 아니에요 이러면서
틱틱거림
아재가 원금은 손 안 대고 이자로만 살려고 하는
그런 막되먹은 아재도 아닌데 남의 딸 키워주는
착한 아재인데 겁나 불쌍함
글고 그 아재 친딸도 있는데 친딸은
여주를 계속 괴롭히는데 여주는 절대 안 짐
오히려 틱틱거린다거 미워함
그러다가 여주가 남친을 죽이게 되고
그 남친 아버지까지 죽이고 여주 엄마는 총에 맞음
대머리아재는 여주엄마 병원비까지 내주려고 함
대마리아재랑 친딸이 와서 여주 걱정해주는데
여주는 지가 폐 끼치는거 모르고 아재랑 아재딸한테
꺼지라고 하고 술만 퍼먹음
1줄요약 ㅡ 그지모녀가 마음 약한 아재한테
얹혀사는데 여주 때문에 온갖 안 좋은 일이
다 벌어지는데 아재랑 아재친딸이 걱정해줘도
여주는 미안한 줄도 모름
가난한 것들은 평생을 남 도움받고 사는데
익숙해져서 이렇게 고마운줄도 모르고 뻔뻔한가보다
친아버지도 아니고 다른 아재가 키워주면
갚으려고 하고 몸으로라도 좀 때우던가
최소한 고마운 줄은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
하여튼 문제많은 인생들 하고 엮이면
그 문제가 내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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