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왜이렇게 화장실 들락거리냐고 계속 잠에서 깬다고 지랄하길래
1. 난 1형 당뇨병 환자다 오줌이 자주 마려운 게 당연하다
2. 집이 좁아터져서 방이 분리가 되어있다고 볼 수가 없는 구조인데 이런 집에서 살 작정 할때 그것도 고려 안 했냐 이걸로 존나 싸움
그러다 걍 말귀 못 알아듣길래 아됐다고 화장실 안 가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주식으로 5백 번 거 계속 핸드폰 어플 들고와서 나 죽으면 너 먹고살라고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넌 날 우습게 보냐 ㅇㅈㄹ 쳐하고있네
5백으로 씨발 진짜 기가차고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에 집주인이 월세 올리던지 전세로 바꾸던지 나가던지 3지선다 줬을때 내가 3천5백 줘서 전세로 올렸는데 씨발 그건 다 어디가고 수익금 5백 들고와서 이게 다 너한테 물려줄 돈이다 이러고 있냐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혀 대답을 못 했다 무슨 억을 들고 와서 이게 유산이다 이러는 것도 아니고
짜치기 이를데가 없다...내가 돈을 물려달라고 누칼협을 했나 니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색을 낼 거면 최소한 천만원 단위를 들고 와서 생색을 내던가
시발 한두번 말하는 것도 아니고 컴퓨터 하고 있는데 문 열어놓고 내가 대답 한 마디 안 해도 근 2시간을 계속 했던말 또하면서 이게 다 너를 위해서 내가 주식공부를 어쩌고 5백이나 이득이 어쩌고
주식까지 안 올랐으면 대체 뭐 어쨌을라고 이러냐 진짜 왜이렇게 짜치게 구는거야
저놈의 주식자랑을 근 한달째 계속 뭐 하고있는데 옆에와서 주식주식 일하고 있는데 또 옆에와서 주식주식 밥먹고 있는데 옆에와서 주식주식 진짜 씨발 피가 마른다 피가
층간소음도 아니고 씨발 벽이 나무로 된 반 판자집에서 사니까 씨발 당연히 생활소음이 들릴 수 밖에 없지 이걸 내탓을해? 난 여기서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씨발 판자집이 뭐냐 판자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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