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이러고 있을때


내 또래들은 뭐하고 있을까 생각할때 현타가 ㅈㄴ 옴


누구는 부모가 해외여행 보내주고 취업 기념으로 용돈 주고 차 사주는데


난 월세 대출 이자 벌러 영하에 손 벌벌 떨면서 배달뛰고 있는거 보면 진짜 자괴감 오지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