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젤 띠미하게 살아놓고

자기가 젤 부지런하게 산거처럼 얘기하네

 돈을 아꼈나 맨날 돈 펑펑 써재끼지

 나처럼 월세를 살아보길 했나 좆같은 씨발련

 다른 아줌마처럼 식당ㅡ일을 한 번 해봤나

 고물을 주워봤나

 화장실 청소를 하러다녀봤나

 씨발꺼 편하게 처먹고 집안일이나 하고

 맨날 돈 생각 안 하고 돈지랄만 처했으면서

 남편 탓만 하고 남편이 돈 아껴쓰라면

 '니가 언제 돈을 많이 주기나 했냐'

 '돈만 많이 줘바라' 이 지랄로 대들고

 나중에 집안 망하니 남편 탓하고

 순도100프로 정신병자임

 저런 씨발년을 데리고 평생 산 우리 아버지

 인생이 젤 불쌍하다 지 애미도 아닌데 남의

 정신병자딸을 델고 살아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