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시발거리고 , 집에 있지도 않은 애미욕하고, 문닫고있는 나한테도 문닫고있다고 분풀이에 혼자 개지랄발광하는중. 요즘들어 도어락 비밀번호도 몰라서 문도못여는게 하루이틀아니던데 알콜성 치매초기인듯. 사실 저런건 패야하는데 안맞으니 더 저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