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대로 숨넘어가 뒤졌으면 좋겠네. 제발 좀. 나나 애미나 전생에 무슨죄를 지어서 이렇게 매일 고통받으며 살아야하냐고..저렇게 수십년을 매일같이 물처럼 쳐마시는데 뒤지지도 않아 시발..
더드시고 빨리 돌아가시라고 술 좀 더 드려라
할배는 저새끼 어릴때 뒤졌고, 할매는 10년도 지났고, 큰아빠는 중풍에 시름시름앓다 얼마전 돌아가셨는데. 저새낀 언제갈려나.
@ㅇㅇ(114.201) 곧 가겠네 꼴보이
@ㅇㅇ(175.223) 근데 작은아빠랑 고모두분은 아직 씽쌩함..애비가 가장 막내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