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2군데나 왔다갔다 하면서


밤마다 대표한테 붙잡혀가지고 고생하는 와중에도


강사들이나 실장까지 최대한


대표로부터 연착륙 시켜줄려고 애쓰고



오늘은 그래도 내 막날이라고


애들한테 마지막 인사 정도는 하게 해줬음.


거기다 인수인계로 사용하게


학생들 목록 정리를 요구가 아닌 부탁했다는 점.



갠톡으로 감사인사까지, 감동적이다 증말.


이런 사람이 대표를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