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입꾹닫고 벙어리로 있어도 딱히 뭔말 안하더라. 흙애미애비 둘이 잘지냄. 나만 사라지면 둘이 잘쳐멱고 잘살겠지. 애초에 성욕 쾌락의 원치않는 부산물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