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둘다 빛의 허덕여서 간신히 살아가고있는건 알겠는데


어머니는 생활비로 50만원 달라고하고

아버지는 관리비 (전기,가스등) 50만원 내라고하고


시팔 이제 취업해서 당장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그래봣자 세후 270~280만원인데


심지어 어머니 카드론대출 19%짜리 비싸서 허덕이는거 내가 3~4%대출해서 670만원 갚아드리고 빛 가지고있는데 시발


100만원드리고 내꺼 통신비 보험비같은거빼면 120만원은남는데 이걸로 대출갚으면 남는게없겟네 이게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