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60 처먹도록 제대로 된 일은 해본 적도 없고, 지 열받으면 밖이건 안이건 그냥 성질 부리고, 졸리면 자고 싸고싶으면 싸고 그냥 본능대로 사는 금수새끼 같음..

아까 전에는 갑자기 나한테 "니 틱톡 이거 보내줄테니까 가입 해라. 돈 준댄다" 이지랄을 하는거임. 그거 친구들이 해달래도 안하고 무시 했는데 5-60 처먹은 부모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니까 진짜 죽고 싶더라 그냥. 심지어 한 쪽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둘 다 그럼. 안해준다니까 소리지르고 욕하고 개지랄을 떤다..

대체 왜 건실하게 일해서 돈을 벌 생각을 못하는걸까.. 나는 취업이 확정 된 지금도 입사 전까지 벌어놓으려고 어제 노가다 뛰고 왔는데.. 

계속 저지랄 하길래 내가 "8명이나 되는 니 형제들, 다들 잘 먹고 잘 살고 여행도 다니는 니 형제들한테 그거 부탁해봐라, 뭔 소리를 듣나" 했더니 좆같은 표정 짓고 가더라 ㅋㅋㅋ 씨발새끼들. 장남이란 새끼가 동생들 다 집도 사고 멀쩡한 일 하고 할 때 혼자 임대아파트에서 쳐 살다가 나이 처먹고는 반지하로 기어오고 ㅋㅋㅋㅋ 진짜 그냥 왜저러고 사는 건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