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큰소리치고 니돈벌어 니가써라 . 보따리싸고나가라 이지랄. 시발 누가 안나가고 싶겠니? 시발 평생을 용돈도 안줘본주제에. 무슨 나때문에 빚이니 뭐니 시발 뻔뻔함에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