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보다 더 끔찍한곳이다. 가족부터해서 이웃 동네인간들 죄다 역겹고 추악해보인다. 특히 이 집구석은 진짜 정신병동 그자체고 난 그저 죽을용기가 없어서 숨만쉬고있다. 왜? 남들처럼 평범하게 뭐라도 해본게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