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불륜 문자 걸리고도, 이제 안한다 이러고 끝..진짜 부끄러움도 없는게 어디 나사빠진 년 아니냐? 심지어 1~2년전 누나한테도 걸린적이 있었어. 걸리고도 또 그러고 있던거임. 그러곤 맨날 애비한테 언년이랑 바람이났니 이러며 몰아가던게 흙애미임. 정신병자라니까. 지금도 뭘하고다니는지 알수가 없어.  문자도 시발 혼자도 보고싶어 이지랄 문자 존나보냈더만. 남자는 답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