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재택 업무 끝나고


콩나물 국밥 먹는 중..



오늘 학원에서 또 안 좋은 소리만 잔뜩 듣다가


문득 내가 하는 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짐;;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