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톤트럭 당시면 개비쌌지않나. 월200따리 벌거면서 그거산다고 여기저기 돈빌려가며 할가치가 있었나. 존나 멍청하네. 그럴바에 당시 개나소나 가는 중견생산직이라도 가지 그랬냐. 왜 나한테 공장가라 하냐.
니가 알아서 벌어처먹고 살아 무능해서 흙부모 손절도 못 하는 인간아
집이랑 트럭이나 산다고 여기저기 빌렸는데 외할매는 늙어서 힘없으니 대놓고 안갚음 ㅋ
사서 그걸로 뭐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