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근처에 방구해서 공장에서 일해라 하질않나. 하루에도 몇번을 오락가락하냐..아니 어차피 지원안해줄거잖아. 안그래도 애미애비닮아서 빡대가리인데, 평생을 공부자체를 해본적없는 빈도화지에 무슨 공무원이냐고..그것도 독학? 주변 아줌마 아들들 대학나온애들 합격한케이스 보고 자꾸 이상한소리를..
독립해 그렇게 싫으면
본인 공고 졸업하고 백순데 엄마가 검사나 판사 공부해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