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잡아서 정육점 고기처럼 걸어놓고

팔았음.

명절이 되면 부모자식 형제지간에도 잡아먹었지.


유교가 뜨게 된 것이

이러한 사태를 개탄하며 인륜 의리 체통 수절과부 등을

내세워 정치적 세력을 형성한 것임.


한국의 경우 의리 명분 등을 이익 힘보다 우선시켜서

멸망한 역사가 근현대사. 근현대에도

정치감각이 없었음.


국민의 힘이 아무리 이재명을 전과자 형수욕 등으로

보내려 했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음.


사람들은 그런 체통 인륜같은 거엔 가치를 두지 않음.

국민의힘은 더하다고 생각하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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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청동기 시대, 실학 태동기의 반복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