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랑 나랑 동갑인데 내 단점을 먼저 짚고 그 다음 자기 아들의 장점을 나열함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비교를 함 다른 어른도 나한테는 그저 그렇게 대하고 걔한테는 엄청 웃으면서 잘해줌


우리집 상황 뻔히 알텐데 내가 어떤 상황인지 알텐데 명절 때마다 그러니까 명절만 임박하면 스트레스가 심함 어떻게 대응할까 그냥 가지말까 굳이 갈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