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쳐 먹은 흙수저는 답 없다
그 나이 먹을 때까지 뭐했냐는 시선이 없어도 스스로 만들어서 창피함을 느끼는 지경까지 온다
그러니 아무리 늦어도 군복무 후 전역 시점인 20대 초반에 결판을 내리는게 좋다
못 내리면 평생 탓만 하다가 끝난다
나이 쳐 먹은 흙수저는 답 없다
그 나이 먹을 때까지 뭐했냐는 시선이 없어도 스스로 만들어서 창피함을 느끼는 지경까지 온다
그러니 아무리 늦어도 군복무 후 전역 시점인 20대 초반에 결판을 내리는게 좋다
못 내리면 평생 탓만 하다가 끝난다
이 새끼는 평소 싸는 글 보면 당해도 쌈 ㅋ
탓만 하다가 자연재해 수준으로 쳐 맞는 중
지 이야기노 ㅋㅋㅋㅋ
큰일났음
병신나이먹은개저씨년 ㅉㅉ
20대 땐 내가 이런 놈이 될 줄 상상도 못했다 나처럼 되기 싫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지?
흙인 오랜만...
오랜만이면 희소식을 가져와야 하는데 없네 없어
2번째 줄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들다가 3번째 줄부터 갑자기 이상해지노. 흙수저의 범위가 넓어진 만큼 완전히 탈출하는덴 20년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흙탈이라는 결과보다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괜찮다고 본다. 같은 흙이어도 미래가 있느냐 없느냐는 차이가 크기 때문.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대한독립을 이야기 하고 싶은게 아니고 어쩌다 대한독립을 원하는 상태가 되었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