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착각하는게. 시험이 안맞는경우는 많지만 공부자체가
안맞는경우도 거의없다는거임
특히 공부라는 영역에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정의를
하지않아서 생기는 혼란이라고봄
대기업맨도 공시 안맞으면 장수생되고 9급 계속안되다
it개발쪽 대기업테크탄케이스도 있거든
본인에게 맞는시험과 안맞는시험이 존재하는이유는
간단함 시험마다 특화된영역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런부분에 대해 일찍 깨닫는애들이 합격률이 높아짐
그게아니라면 늦어지는거고 난 그상한선을 3년이라고
대충보고 있음 물론 10년도전해서 되는 케이스도 있긴하지만 대다수의 집안들은 그런걸 지원해줄수있는 금수저집안이 아니기에 마지노선을 3년이라잡음
그리고 원래 사람들한테 존경받는 공부는 창의력있고
지혜로운 공부를 한 사람과 산업구조의 기반이 되는
현장 기술공부였음
산업구조의 기초가 튼튼하지못하면 화이트칼라도 유지되지 못하거든 그런데 단기적인 압축성장을 한 조선에선
너무 빠르게 성장한 나머지 이근본을 보지못한것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트랜드에 대학졸업장이 기이한형태로 변질되는 그런 과도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혼란을
느끼는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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