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정당하게 돈을 지불해야 


가난한 사람들도 먹고 살 수 있는 것인데


본인 일도 아닌데 나서서 일하고 

고작 월급 100만원 200만원 받고 일하는 

사람들한테 


시간 빼앗고 듣기 싫은 소리 계속 해대고


그나마도 주기 싫어서 

해고시키겠다 으름장 매번 늘어놓고


최대한 적은 돈 주고 일시키고 

사람 못살게 만들어야 

손해 안보는 일이고


최대한 돈을 아끼고

사람을 괴롭혀서 일을 시키는 것이

올바르고 성공적인 경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냥 솔직한 심정으로 말한다면


살 가치 없는 사람으로 보임.